happy cat image

everdevel

So This Is Love

login
알림X
  • 현재 댓글에 대한 답변만 표시합니다.
  • 표시할 댓글 이력이 없거나 로그인해 주세요.
























EEOS

에버디벨 책을 학습할 수 있는 클라우드 개발 환경을 제공합니다.
개발환경구축없이 태블릿에서도 개발할 수 있는 책의 예제와 프로젝트
오직 당신을 위한 스토리지, URL, DB, 무제한 트래픽
그리고 웹기반 개발환경을 제공합니다.

더 알아보기
에버디벨이 만든 무료 클라우드 개발환경을 소개합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콘래드 서울에서 자봤다. 5성급스럽지 못한 서비스 !!

코로나로 여행도 못가고

늘 일본에 가서 디즈니랜드에 가서 힐링을 했었는데

아쉽게도;;;;

그렇게하지 못했다.


아쉬운대로 호텔에서 자볼까 고민을 해봤다.

그래서 롯데시티 호텔 명동을 골랐다.

근데 여기서는 자본적이 있어서 다른곳에서 자볼까 해서

신라스테이 삼성을 선택했다.

아 근데 좀 더 다른곳 없을까 고민을했고

여의도 콘래드 호텔을 선택했다.

근데 이돈이면 차라리 알파고의 정기가 흐르는 그곳

포시즌스 호텔에서 자는게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포시즌스 호텔을 고르고 나니

차라리 이돈이면 롯데월드타워에 있는 시그니엘에서 자보는게 좋겠다.해서

시그니엘에서 자기로했다.

근데 또 일박에 53만원이나 하는 돈이 아깝게 느껴졌다.


그래서 다시 앞에서 고민한것처럼  롯데시티 호텔 명동 -> 시그니엘을 5번 정도 다시 회전하면서 고민하다가

결정했다.


콘래드 서울 




그래서 예약을 했다.


1박에 33만원 정도였나 했다.

2박3일로 해서 66만원 쯤 들었다.


지금은 후회한다. 이 돈이면 걍 포시즌스 호텔이나 시그니엘에서 잘 껄 ㅜㅜ


버스타고 갈까 하다가 택시타고 출발했다.




난 우리나라 빌딩 중 ifc 건물이 가장 멋지다고 생각한다.

롯데월드타워도 멋지지만 ifc가 더 멋지다.




날씨가 좋다.


나는 보통 호텔은 일본에서만 이용하고 그것도 비즈니스 호텔 

즉 하루에 5천엔짜리 이용한다.

비싸면 6,7천엔 하고 주말걸리면 1만엔 정도;;;


체크인 시간이 남아서 ifc몰에 있는 맥도날드에서 점심 해결



ifc몰에 있는 영풍문고에서 책 구경하면서 시간을 보낸다.



체크인을 하고 투숙실의 복도로 이동




태어나서 이렇게 좋은 호텔 처음 옴...


나같은 촌놈한테도 이런 날이 온다.




방에 들어왔다.


와 진짜 이런곳 처음 멋지다. ㅜㅜ 



커튼도 자동 근데 아쉬운건 양 옆으로 자동이면 좋을텐데 위아래로 자동이다. 

이게 아쉽다.




그리고 뷰도 아쉽다.


내가 도시뷰도 좋아하지만 이건 도시뷰도 아니고 빌딩이 바로 앞에 ;;;; 

2박3일인데 좀 좋은걸로 해주지


문 방향은 이렇게 생겼다.



침대도 겁나 좋은거 시몬스꺼다.


진짜 구름이다. ㅜㅜ




위의 사진이랑 아래 사진이랑 다른점은 욕실 창이 투명, 불투명의 차이 

버튼하나로 바뀐다. 신기신기



바깥 뷰에서 오른쪽을 보면 여의도 공원이보인다.



하지만 정면은 바로 빌딩


ifc몰에 입주한 회사들은 뷰가 진짜 좋겠다.

자부심 쩔 듯


나도 저런 자부심갖고 회사를 다녀보고싶다.


아쉽게도 난 좋소기업만 다녀봤다. ㅜㅜ



욕실이 진짜 미쳤다.


내가 가본 곳 중에 최고다.


왼쪽으로 변기 가운데에 이렇게 세면대가 2개나 오른쪽엔 욕실과 샤워실

욕실이랑 샤워실이 분리되어있다.


와................


롯데시티호텔가면 욕조로 할지 샤워로 할지 둘 중 하나 결정해야하는데 여기는 둘다 있고 따로 분리되어있다.


대박!!


샤워도 이런데서 하니까 기분 째진다.


어메니티는 샹하이탕이라는건데 냄새가 정말 좋다.

고급스러운 냄새이고

내가 처음 맡아보는 냄새이다.


중국꺼지만 너무 좋아서 따로 구매할려했는데

안판다.;;;

아쉽다.


아 진짜 냄새 죽임


다음은 어메니티 중 하나인 네스프레소 캡슐커피 

공짜로 이용할 수 있다.




차도 공짜로 이용할 수 있다.


평소에는 차 잘 안마시지만 이런데 오면 여유있게 마셔주는 기분이 있다.




아이패드 프로를 가져왔는데 티비랑 연결해서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를 봤다.

난 이영화가 너무 재밌어서 30번도 넘게 봤다.

진짜 재밌다.


최고의 영화다.




티비가 좀 작아서 아쉽다.


이렇게 침대에 누워서 욕조를 볼 수 있다.


못쓰것네 ㅋㅋㅋ 



쿠팡으로 구입한 입욕제를 넣었다.


강추한다. 너무 좋다. 


역시 호텔 욕조에는 입욕제가 있어야지




크 욕조도 넘 좋다.




위 사진 창문이 반투명, 투명으로 버튼하나로 변한다.


아참, 내가 최악이라고 생각한건

비데가 고장났었다.;;;


그래서 교환하는데만 거의 30분 정도 걸렸고,

가져온것 마져 고장이 나있던거라 

또 다시 바꿔오고 수리하고 30분정도가 소요.......

고쳐준것도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았다.


이게 5성급 호텔이라니;;;;;;


아 진심 최악



하룻밤 자고 아침


높은곳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는 느낌이 좋다.

난 이렇게 쉬지만 

출근하는 차들을 보니 기분이 좋다.





ifc 건물은 진짜 멋지다. 야경도 멋지고



조식을 먹으러 갔다.

보통은 비즈니스 호텔에서 조식 패스하고 잠을 더 자는데 여기는 비싸기 때문에

조식도 꼭 먹어야한다.



뷔페로 먹을 수 있는데

다 맛있지만 내가 좋아하는 낫또와 온센타마고가 맛있다.

그외도 맛있는게 많다.


이런곳에서 마치 부자가 된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아침부터 6점시는 먹은것 같다.




그리고 ifc몰로 나왔다.



러브레터가 CGV에서 상영중 이었다.


코로나때문에 예전영화들이 재개봉하는데

러브레터는 고전영화라 내가 본적이 없었다.


그래서 이번기회에 보고자 예약했다.

데스크에 전화를 했다.

영화보기위해 나갈테니 청소해달라고


이런게 호텔이 좋다.



영ㅎ



영화보고와서 깨끗해진 방



근데 러브레터는 남들이 너무 재밌게 보고 감명깊게 본 영화라 나도 기대를 많이 했는데;;;

나랑은 안맞았다.



애널리틱스를 보면서 커피 한잔한다.




역시 호텔은 1박만 하기엔 아쉽다.

1박하면 오전 10시쯤에 체크아웃을 해야하지만 연박하면 쭉 하루를 풀로 보낼 수 있다.




헬스장 사진은 안찍었다.

헬스장가서 오랜만에 운동도 열심히 했다.


땀 엄청 흘리고 올라와서 샤워하고 개운하다.


다음날 아침


떠나는 날인데 더 슬프게 비가온다.

 ㅜㅜ






이번엔 조식으로 에그 베네딕트를 먹었다.

와 

완전 맛있다.

진짜

대박




이게 기본으로 주문해서 갖다주는 음식이고 그외로 뷔페를 이용할 수 있다.





아무튼 이렇게 한번쯤 와보고싶었던 콘래드 서울에 와봤다.


떠날때는 진짜 떠나기 싫었다. ㅜㅜ


열심히 살아서 돈 많이 벌어서


시그니엘 레지던스 입성하자 ㅜㅜ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의 또는 잘못된 설명은 아래의 댓글에 부탁드립니다.
당신의 작은 누름이 저에게는 큰 희망이 됩니다.


    
    

강좌로 돌아가기

댓글 0개

정렬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