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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너무 좋다. 쿠팡와우 무료반품, 쿠팡플레이, 쿠팡 리워드

오늘은 쿠팡에 대해서 말해볼게요.

저는 쿠팡을 매우 좋아합니다.


저는 로열티가 굉장히 높습니다.

쭉 한 브랜드만 이용을 하는 편이에요.

커피는 스타벅스,

명품은 루이비통,

전자제품은 애플, 

해외여행은 일본,


그리고 온라인 쇼핑은 딱히 정해놓고 사용하지 않습니다. 

네이버쇼핑, 티켓몬스터, 인터파크, 지맠켓 등등 

보통 네이버에서 검색해서 가장 싼 곳 가서 사는편이죠.


그런데 어느 순간 쿠팡으로 온라인 쇼핑은 쿠팡으로 정해졌습니다.


쿠팡을 처음 써봐야겠다라고 생각한게 


소프트뱅크의 손마사요시 회장님이 투자하는 회사라는 소식을 듣고 관심이 생겼습니다.

정확히는 소프트뱅크 비젼 펀드에서 투자를 하죠.


그래서 사용을 했더니 진짜 너무 편합니다.

구입하면 그 다음날 또는 당일날 바로 온다는 이 믿음이 정말 장난아닙니다.

마음의 평온을 줍니다.


지금까지 구매한 갯수만 533개네요... ㅎㄸ




왜냐면 이제 다른곳은 거의 안쓰고 쿠팡만 쓰기 때문이죠.


단순히 생수, 탄산수부터 해서 비싼 전자제품까지 쿠팡에서 팔면 다 쿠팡에서 구매합니다.


가장 좋았던점은 역시 한달 이내 무료반품이라는겁니다.


제가 앱개발 공부를했는데 12인치 맥북으로는 너무 벅차서

큰맘먹고 쿠팡에서 15인치 맥북프로를 구매했습니다. 


그리고 앱개발 공부 잘하고 있는데 ESC키가 물리키가 아니라서 너무 불편했습니다.


그리고 3주정도 지나서 갑자기 애플에서 맥북 프로 16인치 제품을 발표하는겁니다.


구매하고 한달도 안되어 신제품이 나오니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래서16인치든 15인치든 기왕 샀으니까 어쩔 수 없지 라고 위안을 삼으려는데 

ESC키가 물리키로 있는겁니다.

아 이건 진짜 미쳐버리는 문제였습니다.

ESC키가 물리키로 있으면 정말 편한데 말이죠.

몇일 앓다가 혹시해서 쿠팡 구매 목록을 봤는데 오잉 이게 무슨일입니까 반품, 교환 버튼이 있는겁니다.










혹시나해서 눌러봤더니 진짜 반품을 해주는겁니다.

이게 웬일인가 싶었습니다.

저는 쿠팡와우를 쓰지만 반품이 한달이내에 가능한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그래서 반품신청을하고 

정성스럽게 맥북을 재포장한 후 문앞에 두었더니 

그 다음날 수거해가고 바로 몇시간후에 환불을 해주는겁니다.

아 미쳤습니다.


쿠팡와우를 가입해놔서 다행이지 !! 와 진짜 ;;;

그리고 몇달을 기다려 쿠팡에서 다시 16인치 맥북 프로를 구매했습니다.

ESC키가 있으니 너무 좋았습니다.


쿠팡이 아니었다면 저는 지금까지도 15인치를 쓰면서 ;;; 흐 .....


진짜 쿠팡은 최고입니다.


이렇게 쿠팡에 반해버린 저는 이제 쿠팡만 사용합니다.








그리고 또 현미를 구입했는데 현미에서 엄청 이상한게 나왔습니다.

현미 윗부분은 이상없었으나아래 쪽에 흙이 막 섞여이고 돌이 있고;;;



한달이 훨씬 지나서 발견해서 혹시 반품이 가능한가 문의해보니

상품이 불량인 경우 당연히 반품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렇게 답변을 합니다.



해당 상품이 불량으로 불편하셨을 고객님께 소액의 금액이지만 죄송한 마음을 담아 1,000캐시 지급드리겠습니다.


반품도해주고 1,000캐시까지 와..........

진짜 미쳤습니다.


다른곳에서 사면 어떻게든 반품 안해주려고 기를 쓸텐데

어찌 쿠팡에 안빠질 수 있나 싶습니다.


김범석 대표가 이런말을 하죠.


<출처 : 유튜브 - 필미필미TV>

고객이 이 한가지 질문을 하도록 만드는 것이죠.


<출처 : 유튜브 - 필미필미TV>

내가 쿠팡없이 어떻게 살았었지?








김범석 대표의 말대로

이제 쿠팡없이 살 수 없습니다.

그리고 쿠팡은 또 하나의 서비스를 만듭니다.

쿠팡플레이,

이게 또 대박입니다.


기존 쿠팡와우 회원은 그대로 무료로 이 OTT서비스인 쿠팡플레이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죠.

첨에는 컨텐츠가 많이 없었는데 짧은시간에 컨텐츠도 굉장히 많이 생겼고

이제 넷플릭스처럼 자체 컨텐츠 제작도 한다고합니다.


크 진짜 미쳤네요.






첨에는 안드로이드 버젼만 나왔는데

빠른 속도로 아이폰앱이 나오고

아이패드 앱이 없어서 아쉬웠는데 또 빠른속도로 아이패드 앱까지 나오고

대박입니다.


넷플릭스 웹버젼이 리액트JS로 만들어졌는데 쿠팡플레이 웹버젼도 리액터JS로 만들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무튼 쿠팡은 진짜 최고 최고 !!


게다가 또 하나 미친건 쿠팡리워드입니다.


아는 형이 애플워치 산다고 하길래 제가 쿠팡에서 구매할것을 추천했습니다.

혹시 맘에 안들면 한달이내 무료반품이니까요.


근데 저보고 애플워치 링크를 달라고하는겁니다.

그냥 본인이 쿠팡에서 쳐보면 되는데 


짜증은 나지만 애플워치 링크를 카톡으로 보내줬죠.


그리고 그 형은 애플워치 6를 구매했습니다.


그리고 몇일 지나고 쿠팡앱을 보는데 쿠팡 캐쉬로 15000원인가가 들어온다고 하더라구요.

알고보니 그 링크를 통해서 구매하면 링크를 공유한 사람에게도 수익이 생깁니다.


미쳤습니다.

뭐 이런 

이런 서비스를 어피리에이트라고하는데 보통 기업체에서나 적용되는게 쿠팡은 개인에게도..와..










단 한달이 지나야 받을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한달 이내에 반품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달이 지나면 구매확정이기 때문에 그 후에 저에게 쿠팡 캐시가 지급됩니다.


즉 이제 개인도 쿠팡의 링크를 통해 수익을 올릴 수 있는겁니다.





저같은 경우는 이미 쿠팡파트너스를 통해 수익을 아주 조금 얻고 있긴합니다.

사람들에게 물건의 구입 경로를 알려주고 그것을 구입하게끔 포스팅을 작성하고 마지막에 쿠팡 파트너스 링크를 남겨두는 방식이죠.


진짜 쿠팡은 대박입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의 또는 잘못된 설명은 아래의 댓글에 부탁드립니다.
당신의 작은 누름이 저에게는 큰 희망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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