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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 배터리 부풀어올라서(애플워치 배터리 스웰링) 뚜껑 열려버렸다. 애플스토어 가로수길 방문

애플스토어가 한국에서 오픈했다는 말은 들었지만 이전에 긴자점, 시부야점, 오모테산도점, 신사이바시점에 가본적이 있어서 일부러 가봐야겠다는 생각은 해보지 않았다.

엄청난 앱등이라서 애플제품은 대부분 갖고 있어서 구경할 제품도 없었다.

그런데 오늘 손목에서 뭐가 딸랑딸랑 부딪치는 소리가 났다.

뭐지했는데 시계의 액정이 떨어졌다 붙었다하고 있었다. 뭐 이런 황당한 경우가 다 있지 했는데

인터넷에 찾아보니 꽤 있는 현상이었다.




한국에 지니어스바가 들어왔으니까 한번 이용해봐야지 이렇게 또 내가 애플스토어에 가게끔 애플 디바이스들이 만들어주는구나 생각하고 가로수길로 향했다.



외국에서만 보던 애플스토어가 한국에 있다는것을 실감하는




우선 들어가보니 천장이 엄청나게 높다.

놀라움




우선 지니어스바를 이용하려면 예약을 하면 편리하고 나는 몰라서 접수하는것도 대기해야했다.

증상등등 대화하고 완전히 접수하고 실제 서비스 받기까지 1시간 정도 걸린것 같다.

기다리는 동안 내 책의 독자님들의 질문이 있나 확인하고 늘 하는 책이 지금 순위에 있나 검사하고 있었는데 혼자 있는 내가 불쌍해보였는지 [오 코딩 공부하시는 분이시군요]라고 말걸어서 제가 쓴 책의 질문등을 확인하고 있었다고 하니 오 놀라면서 작가님 이시군요 했는데 살짝 기분이 좋았다.

책써본 사람에게는 책쓰는 사람이 일반인과 같지만 책은 안써보신분들은 책 써본 사람을 뭔가 대단하게 보시는게 있다. 실제로는 전혀 그렇지 않지만;;

직원분은 구글에서했던 코딩야학을 보면서 공부를 해보려했지만 중간에 결국 잘안되어 멈추게 되었다고 하셨다.

그래서 제 책으로 공부하시면 그러지 않을것이라고 하면서 신나하면서 책에 대해서 계속 소개를 했다.

몇몇 독자분들께서 지금까지 경험한 프로그래밍 책중에 가장 좋았다라는 의견을 보여주면서 내 책으로공부하는 방법도 소개했다.

전자책은 어제보다 순위가 살짝 올라서 좋았다.





종이책도 php 키워드로 판매량에 첫번째로 떠서 살짝 기분 좋았다.




그러면서 이 책을 꼭 사서 공부를 하시겠다고 하셨는데 정말 그러셨으면 좋겠다.

책은 어떻게 쓰게되었는지 궁금해하셔서 에버디벨이라는 사이트를 만들었고 몇년이 지난 후 그 사이트를 본 출판사에서 연락이와서 또 막 엄청난 썰을 풀었다.

아 진짜 집필은 지옥이다.

아무튼 그외에 여러가지 제품들 구경도 했고,

로봇 장난감 제품들도 눈에 띄었다. 어플로 조정하는 장난감이거나, 스크래치같은 프로그램으로 로봇을 코딩하는 식의 장난감류였다.

하나 살까 하다가 가격을 보고 내려놓았다.

일은 하지만 돈은 없는 신기한 현상;;;










특히 저 카에 나오는 주인공 자동차가 진짜 살아있는 생명체 같은 느낌이었다.

영화속 움직임대로 자동차가 움직인다.

충전잭도 주유구쪽에 있다. 엄청 디테일하다.


그외에 DJI드론도 판매하고 있었다.

매빅에어 갖고 싶긴한데 이것도 60만원 넘는다 싼게 60만원이고 보통 100이상은 기본으로 든다;;

매빅도 작은데 더 작은것들도 막 만든다. DJI는 진짜 드론 최강자인듯




애플워치 밴드는 지금 밀레니즈 루프를 사용하고 있는데 딱히 갖고싶은 밴드가 없었다.










애플스토어 앞쪽에는 어느 애플스토어에서도 본적없는 큰 액정화면이 광고용으로 활용되고있다.





대충 둘러보고 시간이 오래걸리나 싶어 ABC마트가서 신발이나 사야지 하고 나갔는데 3분 정도 후에 접수하라고 SMS가 와서 다시 가시 드디어 지니어스바 서비스를 받을 수 있었다.

큰 액정화면 앞에 있는 여러 간이 의자에서 바로 시작한다.

보통 한국의 서비스센터에서 받을 수 없는 느낌을 받았다.

뭐랄까 삼성 서비스센터는 뭔가 늘 불안하고 답답해하는 직원의 모습이었다면 지니어스바 직원은 여유있게 고객이면서도 친구처럼 대하는 그런 느낌?

그외도 여러 사적인 대화도 나누고 하면서 전체적으로 직원분들이 고객응대를 잘하는 느낌이 들었다.

놀라운것은 맥북을 쓰지 않는다고 했으며 직원들중에 갤럭시를 쓰는 사람도 있고 다양성을 존중하는 분위기라고 들었다.

내가 생각했을때는 오직 애플제품만을 사용하는 사람들만 채용할거라 생각했는데 의외였다.

S전자 무선사업부는 오직 갸라크시만 써야한다고 들었는데 그거랑은 비교하면 애플의 실제 디바이스 개발자들은 오직 아이폰만 써야하는 규칙이 있으려나...

나 나이 엄청 많은데 나보고 학생이냐고 물어보니 황당했다.

내가 나이가 기사님보다 더 많을거라고 말했는데 대화해보니 나랑 동갑이었다. ㅋ

애플워치는 배터리 팽창 문제외에 문제가 없다면 3년이내는 무료보증이라 무료로 될거고 문제가 있다면약 30만원 정도의 금액이 나올거라고 했다.

거의 90만원 주고 산 시계인데 꼭 무료로 교환될거라고 믿고있다. 흠

유료수리했는지 무료 수리했는지는 결과 나오면 더 내용을 추가해야겠다.

애플스토어가 한국에 잘 녹아들까 이런 생각이 들었는데

굉장히 잘 녹아들었다는 느낌이고

오히려 일본애플스토어 보다 훨씬 직원분들이 건강이 넘쳐서 보기 좋았다.

영어 잘하는 직원분들 겁나 부럽고 멋지고 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의 또는 잘못된 설명은 아래의 댓글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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